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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창고 대형 거래 3개월째 이어져…1월 1조4526억원 매매
공장·창고 대형 거래 3개월째 이어져…1월 1조4526억원 매매
작성자 최고관리자
2026-03-09
조회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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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실거래가 분석…1월 거래 368건
인천 '아레나스영종 물류센터' 4320억 거래…1000억 이상 거래 1건

사진=알스퀘어 제공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최근 공장·창고 매매시장에서 물류 자산을 중심으로 대형 거래가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9일 알스퀘어의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전국 공장·창고 매매 규모는 1조4526억원, 거래건수는 368건으로 집계됐다. 전월인 지난해 12월(2조3575억원·337건) 대비 거래 규모는 줄었지만 여전히 1조원대 거래 규모를 유지한 수준이다.
지난해 11월 경기 안산시 성곡동 ‘로지스밸리 안산’ 물류센터가 약 5123억원에 거래됐고, 같은 해 12월에는 ‘청라 로지스틱스 물류센터’가 약 1조300억원에 매매되며 연중 최대 거래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1월에는 인천 ‘아레나스영종 물류센터’가 약 4320억원에 거래되며 대형 거래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1000억원 이상 거래는 ‘아레나스영종 물류센터’ 거래 한 건에 그쳤다.
알스퀘어 리서치센터는 “공장·창고 시장의 대형 거래가 3개월째 이어지고 있지만 우량 물류 자산 중심의 선별적 투자 기조는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9일 알스퀘어의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전국 공장·창고 매매 규모는 1조4526억원, 거래건수는 368건으로 집계됐다. 전월인 지난해 12월(2조3575억원·337건) 대비 거래 규모는 줄었지만 여전히 1조원대 거래 규모를 유지한 수준이다.
지난해 11월 경기 안산시 성곡동 ‘로지스밸리 안산’ 물류센터가 약 5123억원에 거래됐고, 같은 해 12월에는 ‘청라 로지스틱스 물류센터’가 약 1조300억원에 매매되며 연중 최대 거래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1월에는 인천 ‘아레나스영종 물류센터’가 약 4320억원에 거래되며 대형 거래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1000억원 이상 거래는 ‘아레나스영종 물류센터’ 거래 한 건에 그쳤다.
알스퀘어 리서치센터는 “공장·창고 시장의 대형 거래가 3개월째 이어지고 있지만 우량 물류 자산 중심의 선별적 투자 기조는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